(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보입니다)
사진을 좀 밝게 찍었어야 하는데, 초보티가 팍 납니다.
배냇저고리군요. 세영이가 태어나서 처음 입은 옷.
먼저 세가족 한장
ㅋㅋㅋㅋㅋ 진대형님의 까칠한 표정 "아 더워 죽갔구만"
세영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앞의 꽃에 집중합니다.
흐뭇한 표정으로 세영이를 바라보는 부부
친가쪽 어른과 함께 한 컷
엄마 아빠와 함께
진대형님 메롱샷 ㅋㅋㅋ
외가쪽 어르신들과 함께
세영이를 안은 아빠와 다정하게 바라보는 엄마
손선생님의 인사
잘 키우겠습니다... (대사는 기억이 잘...)
형수님도 한 말씀...
세영이의 돌잡이용 소품들.. 마우스, 연필, 칫솔, 마이크네요.
마우스는 PS/2 타입으로 보이는데 손선생님이 왕년에 게임하실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.
뭘 고를지는 이 손에 달려있소이다~
근데 뭘 고르지...-_-a
(마우스 집어라잉 마우스)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.
자 드디어 돈이 한장 들어왔습니다만, 아직 부족합니다.
똥!!!!
신!!!!
아!!!!
어여 튀어온나 껄껄껄껄껄~~~
(마이크에 대고) 야!!!!!!!!!
동신군 잽싸게 만원 쾌척합니다
만원 쾌척한 기념으로 세영이에게 한마디
(세영이가 뭘 집었으면 좋으시겠어요? 질문에) 돈이요... 수줍게 말씀하시는 형수님
두구두구두구두구~~~~~
연필! 연필을 집었습니다.
부모님의 기대를 벗어났지만 기뻐하시는 두분
귀여운 세영이 ㅋㅋ
훗... 난 척척박사가 될거라고.. 라고 말하는 듯한
그 뒤에 경품추첨도 있었지만, 에... 제가 당첨되지 못한 관계로...-_-
많은 분들이 오셔서 몇장 사진을 찍었는데, 손선생님이 직접 올리시는 것도 아니고 제가 올리는건 적절치 않은것 같아서 따로 올리진 않겠습니다.
건강해라 세영아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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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카해여..돌잔치날 아빠,엄마는 왜 그리 떨리는지..
선물잘쓸게요